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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테디’ 박진성, “프레이와 진 대결 재미있을 것 같다”

손창식2016-11-10 21:23


진에어가 10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케스파컵 12강 2일차 1경기에 나서 롱주와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 1로 승리를 거뒀다.
 
다음은 박진성과의 일문일답.
 
- 8강에 진출한 소감은
▶ 이길 줄 몰랐는데, 이렇게 승리해서 기쁘다.
 
- 세 경기 연속 진을 사용했는데
▶ 제일 자신 있게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사용했다.
 
- 어떻게 진에어에 입단했는지
▶ 위너스 소속에서 활동하다 팀 모집 공고를 보고 신청하게 됐다. 팀에 입단하고 보니 굉장히 화목하고 재미있다.
 
- 팀원 중에 누가 가장 잘해주는지
▶ ‘쿠잔’ (이)성혁이 형이 가장 잘해주고 재미있다. 굉장히 독특하고 이상해서 좋다(웃음).
 
- 다음 상대가 ROX인데, ‘프레이’ 김종인과의 대결은 어떻게 예상하는지
▶ 잘하면 이길 거라 생각하지만, 진으로 대결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 선발 출전하게 된 소감은 어떤지
▶ 한달 동안 연습 결과가 좋아서 선발 출전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강남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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