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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컵] 콩두 '엣지' 이호성 "'페이커' 플레이보고 오리아나 선택"

김기자2016-11-09 22:31


콩두 몬스터가 KeG 서울 제압하고 KeSPA컵 8강에 진출했다. 

콩두 몬스터는 9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eSPA컵 12강 개막전 KeG 서울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엣지' 이호성은 경기 후 인터뷰서 "쉽게 승리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한 뒤 1세트서 오리아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선 "'페이커'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했는데 라인전에 무리가 없었다. 빅토르처럼 플레이했다"고 말했다. 

-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 쉽게 승리한 것 같아서 기쁘다. 

- 1세트서 오리아나를 선택했다 
▶ '페이커'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했는데 라인전에 무리가 없었다. 빅토르처럼 플레이했다. 

- 상대가 유명 챌린저 랭커들이 많았는데 신경쓰였나 
▶ 챌린저스에서 한 번 만나봤다. 신경을 쓰지 않고 카서스만 밴을 했다. 

- 다음 상대가 kt 롤스터와 대결이다 
▶ 감기몸살이 걸려서 게임하는데 집중을 하지 못했다. kt와의 경기서는 건강을 되찾은 뒤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 경기하는 건 어떤가 
▶ 잘 지내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해서 그런지 트러블도 없다. 

- 하고 싶은 말을 해달라 
▶ 경기에서 이겼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리아나로 좋은 모습 보여주지 못했다. 다음에는 궁극기를 잘 맞출 수 있도록 하겠다. 

강남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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