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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컵] ESC '크레이지' 김재희 "에코 너프 신경 안쓴다"

김기자2016-11-09 19:29


지난 해 KeSPA컵 우승팀인 ESC 에버가 CJ 엔투스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SC 에버는 9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eSPA컵 12강 개막전 CJ 엔투스와의 2세트서도 승리를 거두고 가장 먼저 8강에 합류했다. 

오늘 경기서 노틸러스 카드를 선보인 '크레이지' 김재희는 경기 후 "작년에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올 해 잘할지 걱정이 많았다.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 첫 경기서 승리한 소감은 
▶ 작년에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올 해는 잘할지 걱정이 많았다.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기쁘다. 

- CJ와의 첫 경기였다 
▶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라서 상대를 신경쓰지 않았다. 그보다 무슨 픽을 할지 생각을 많이 했다. 

- 1세트서는 노틸러스를 했다 
▶ 딜이 잘 나오는 챔피언이라서 CC기와 라인전 버틸 수 있는 챔피언을 찾은 것이 노틸러스였다. 

- '소울'과 솔로랭크서 만난 적 있는지 
▶ 스베누 때보다 더 잘하는 것 같더라. 

- 에코 하향 패치가 발표됐는데 생각은
▶ 오늘도 여러가지 할 챔피언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 선택한 것이 에코였다. 너프되더라도 다른 챔피언을 하면 된다. 신경쓰지 않는다. 

- 8강전서 누굴 만나고 싶은가 
▶ 만나고 싶은 상대보다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을 피하고 싶다. 

- 하고 싶은 말은 
▶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응원해준 만큼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강남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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