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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즈' 폴 보이어, 소속팀 오리진과 결별

김기자2016-11-09 10:07


오리진의 주축이었던 '소아즈' 폴 보이어가 팀을 떠났다. 

오리진은 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아즈' 폴 보이어와 정글러 '어메이징' 마우리스 스티겐슈네이더와의 결별 소식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소아즈'.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프나틱에서 활동한 '소아즈'는 지난 해 오리진으로 이적해 팀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2015 4강으로 이끌었다. 

유럽 LCS 서머서는 'Zven' 제스퍼 스벤닝센과 'mithy' 알폰소 로드리게스(현 G2e스포츠)의 이탈 속에 홀로 팀을 지켰던 폴은 차기 시즌을 앞두고 팀을 나와 새로운 팀을 찾는 상황에 놓였다. 

'소아즈' 폴은 "2년 동안 팀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챌린저 시리즈에서 LCS까지 팀원들과 함께했던 좋은 기억들을 갖게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소아즈' 폴 보이어.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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