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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브라부터 오버워치 월드컵까지", 블리즈컨 1일차 풍경

박상진2016-11-05 15:15



4일과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16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블리자드 25주년과 블리즈컨 10주년을 기념하며,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오버워치 등의 게임 신규 정보 공개가 이뤄진다. 또한 스타2 WCS, 오버워치 월드컵 등 각종 블리자드 e스포츠 대회 결승도 진행된다.

아래는 4일 진행된 블리즈컨 현장 모습을 담은 풍경들이다.
 
▲ 오프닝 시작 한시간 반 전부터 기다린 관객들
▲ 웰컴 투 블리즈컨!
▲ 열번째 블리즈컨입니다.
▲ 오프닝 세션 첫 주인공은 오버워치 솜브라!
▲ 지역 연고제 기반 예정인 오버워치 리그.
▲ 오 나의 천사님
▲ "부산시님 나 저거 사줘~"
"이미 파라 있잖니"
"싫어싫어 그건 순간이도 안된다구! 옆집 애너하임이는 저거 있어!"
▲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관객들의 셀카 배경...
▲ 스타2의 큰 형님 레이너
▲ 오 나의 여왕님
▲ 친환경 탈 것에 오른 환경절약 오크 
▲ 와우저들에게 아지노스의 전투검을 털리고 절규하는 일리단
▲ 새로운 관객은 환영이야!
▲ 스타2 WCS 8강에 오른 kt 김대엽
▲ 영롱한 자테의 하스스톤 우승 트로피
▲ 하스스톤 종목 4강에 오른 '천수' 김천수
▲ 아레나 구조의 오버워치 월드컵 스테이지 


애너하임(미국 캘리포니아주)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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