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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결산]최고의 핫 챔피언 니달리! 돌아온 리 신과 샛별 진

최민숙2016-11-03 05:49

 
니달리가 최다밴, 밴픽률, 최고 승률 1위를 차지하면서 이번 롤드컵 최고의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리그오브레전드(LoL) 최고의 축제, ‘롤드컵’ 2016 LoL 월드 챔피언십이 한 달간의 장정을 마치고 지난 10월 30일, SK텔레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SK텔레콤은 2013년 첫 롤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롤드컵 최초 3회 및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롤드컵에서 조별 예선 50경기, 8강 14경기, 4강 8경기, 결승전 5경기 등 총 77번의 대결이 펼쳐졌다. 니달리는 66번 금지되고 11번 픽이 되며 이번 롤드컵에서 유일하게 밴픽률 100%를 자랑했다. 또한, 니달리는 11번 경기에 사용돼 73%의 승률을 올려 10전 이상 등장한 챔피언 중에서 승률 1위를 달렸다.
 

니달리에 이어 신드라가 밴 59번과 픽 16번으로 밴픽률(97%)과 최다밴 모두 2위를 기록했다. 최다밴 3위 라이즈는 총 27번 금지됐다.
 
카르마는 이번 롤드컵에서 42번이나 선택받아 최다픽 1위로 선정됐지만, 승률은 45%에 불과했다. 이어 원거리 딜러계의 샛별 진이 39번 선택되며 최다픽 2위를 차지했다. 진은 24승 15패로 62%의 고승률을 거뒀다.
 

최다픽 3위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리 신이다. 지난해 38%에 불과했던 리 신의 롤드컵 밴픽률은 올해 58%로 껑충 뛰어올랐다. 리 신은 37번이나 경기에 나왔고, 이는 롤드컵에 출전한 정글 챔피언 중 1위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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