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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두컴퍼니 서경종 대표,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팀콩두 되겠다”

손창식2016-11-02 11:14


서경종 대표가 2일, 팀콩두 창단식에서 콩두컴퍼니에 대한 소개와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 대표는 “e스포츠 선수들이 오래 활동할 수 있게끔 돕기 위해 창업하게 됐다”고 운을 뗀 뒤, “우리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고민했고, e스포츠 스트림 시장에 맞춰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서경종 대표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플랫폼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 중국의 경우 YY, 롱주 등의 대형 플랫폼사와 함께 중국 내 행사를 진행해왔다. 한국에서는 콩두 몬스터 창단을 시작으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피파온라인3까지 연이어 팀을 꾸리며, 본격적으로 팀콩두가 탄생하게 됐다.
 
e스포츠 매니지먼트에 대해 서경종 대표는 “단순히 e스포츠 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활동을 콘텐츠화 시키고 싶다. 해외 스트리밍을 통해 체계화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팀콩두가 되겠다”고 전했다.
 
현재 콩두컴퍼니는 서 대표의 말대로 인터넷 방송 및 VOD 제작, SNS 등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게임 대회 유치와 함께 프로게임단 운영을 통해 e스포테이너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끝으로 서경종 대표는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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