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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글로벌 파이널] 변현우, 전태양과 8강 맞대결…주성욱-김대엽은 '팀킬'

김기자2016-10-31 05:18


kt 롤스터 전태양과 팀 엑스퍼트 변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첫 경기서 대결한다. kt 주성욱과 김대엽은 팀킬이 확정됐다. 

대회를 주관하는 ESL은 31일(한국시각)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플레이오프가 끝난 뒤 파이널 조추첨식을 진행했다. 

GSL 우승자인 팀 엑스퍼트 변현우와 최강 테란 중에 한 명인 전태양이 8강 첫 경기서 맞붙게 됐다. 이 경기서 승리한 선수는 주성욱과 김대엽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박령우는 해외 선수와의 대결이 확정됐다. KeSPA컵 우승자인 'Neeblet' 알렉스 선더하프트와 8강전서 맞붙는 박령우는 승리한다면 4강전서 밀레니엄 'ShoWTimE' 토비아스 시버와 'Elazer' 미콜라이 오고노프스키의 승자와 대결할 예정이다. 

한편 WCS 글로벌 파이널은 장소를 옮겨서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WCS 글로벌 파이널 대진표 
8강 1경기=ShoWTimE(프) vs Elazer(저)
8강 2경기=박령우(저) vs Neeblet(프)
8강 3경기=전태양(테) vs 변현우(테)
8강 4경기=주성욱(프) vs 김대엽(프)

*이미지 캡처=WCS 블리즈컨 방송.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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