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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페이커' 이상혁, 결승전 2세트 라이즈 선택

박상진2016-10-30 09:58



'페이커' 이상혁이 2세트 라이즈를 선택했다.

29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챔스) SK텔레콤 T1 대 삼성 갤럭시 결승 2세트 밴픽이 마무리됐다.

2세트 밴픽에서 블루 진영의 SKT는 라이즈를 먼저 가져갔다. 이번 시즌 롤드컵에서 이상혁은 라이즈를 한 번도 플레이하지 못했다. 이상혁을 상대하는 팀들이 밴 단계에서 라이즈를 자르며 선택의 기회가 없던 것. 

그러나 결승전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SKT를 상대로 레드 진영의 삼성은 신드라-애쉬-니달리를 밴했고, 결국 라이즈가 풀린 상태에서 SKT가 라이즈를 가져간 것. 삼성은 이를 상대하 '크라운' 이민호가 카시오페아를 선택했다.

이상혁의 SKT를 상대하는 삼성은 정글러인 '앰비션' 강찬용이 이번 롤드컵 처음으로 킨드레드를 선택하며 추격에 나섰다. 현재 롤드컵 결승은 SKT가 1세트에서 승리하며 1대 0으로 삼성을 앞서고 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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