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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글로벌 PO] kt 주성욱 "'Neeb'과의 승자전 해볼 만 하다"

김기자2016-10-28 05:17


WCS 글로벌 플레이오프에 오른 kt 롤스터 주성욱이 'Neeb' 알렉스 선더하프트와의 승자전에 대해 자신감을 표출했다. 

주성욱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ESL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플레이오프 B조 2경기서 방태수를 2대1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주성욱은 KeSPA컵서 패했던 'Neeb' 알렉스 선더하프트와 승자전서 대결할 예정이다.

주성욱은 경기 후 인터뷰서 2세트서 나온 방태수의 저글링과 여왕 폭탄드롭에 대해 "예전 '울레나'맵에서 당해봤지만 이 맵은 처음이었다. (방)태수 빌드가 좋다고 생각해서 깔끔하게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3세트 상대 저글링 공격에 대한 질문에는 "(방)태수의 VOD를 봤고 대부분 저그 선수들이 '갤럭틱 프로세스'에서 저글링 위주로 플레이를 해서 의식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주성욱의 승자전 상대는 'Neeb' 알렉스 선더하프트이다. 그는 "그 때는 상대 프프전 개념이 좋았다"며 "이번에는 저도 프프전 연습을 많이 했다.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주성욱은 박령우가 16강만 넘으면 우승을 확신한다는 이야기에 대해선 "연습한 것만 나오면 저도 결승 무대에 오를 자신있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캡처=WCS 블리즈컨 방송.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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