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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핀란드-대만-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조

김기자2016-10-22 03:05


오버워치 월드컵에 참가하는 한국이 핀란드, 대만, 오스트레일리아와 C조에 포함됐다. 

블리자드는 22일(한국시각) 오버워치 월드컵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한국은 핀란드, 대만, 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C조에 속했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핀란드는 유럽 예선서 베네룩스를 3대0으로 꺾고 올라왔다. 팀원 중 닌자스 인 피자마스의 'zappis', 'mafu', 'hymzi' 팀 엔비어스 'Taimou', 팀 디그니타스 'LiNkzr' 등이 속해있다. 

아시아 퍼시픽 예선서 베트남과 인도네이아를 꺾고 본선에 합류한 대만은 팀원 6명 중 5명이 ahq e스포츠 클럽 소속인 것이 특징이다. ahq e스포츠 클럽은 아바에서 오버워치로 종목을 변경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오스트레일리아는 5명이 템포 스톰 소속이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스웨덴은 스페인, 캐나다, 브라질과 함께 A조에 속했다. 스웨덴은 프나틱 'iddqd', 미스핏츠 'Zave', 'Zebbosai' 팀 엔비어스 'chipshajen', 'cocco' 로그 'TviQ'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은 러시아, 독일, 칠레와 함께 B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D조에서는 중국, 프랑스, 싱가포르, 태국이 들어갔다. 

초청팀으로 참가하는 한국에는 루나틱하이의 'Miro' 공진혁, 'EscA' 김인재, 류제홍, T6의 'zunba' 김준혁,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TaiRong' 김태영, 'ArHaN' 정원협으로 구성됐다. 

한편 오버워치 월드컵은 블리즈컨서 열리며 조별 스테이지는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 조 1,2위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서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이미지 캡처=블리자드 방송.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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