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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오클랜드-경기에 참가할 IWC팀, 'IEM 챌린저'서 결정

김기자2016-10-22 02:42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오클랜드와 경기에 참가하는 IWC 팀을 선발하는 대회가 프랑스 파리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IEM은 2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IEM 시즌11 오클랜드, 경기에서 진행되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에 참가할 IWC 팀 선발을 오는 29일부터 4일 간 프랑스 파리 '파리 게임즈 위크' 현장에서 열리는 'IEM 챌린저'를 통해 결정된다고 밝혔다. 

IEM은 지난 9월 발표를 통해 IEM 시즌11 오클랜드와 경기에서 열릴 예정인 LoL 종목 참가팀 기준을 공개했다. 기존까지는 팬 투표, 주최측 초청으로 결정했지만 시즌11에서는 북미와 유럽(LCS), 중국(LPL), 한국(LCK), 대만/홍콩/마카오(LMS) 각 지역 최고의 성적을 거둔 팀, IWC(International Wildcard) 지역의 경우에는 예선을 통해 참가 팀을 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IEM은 공식 발표를 통해 IWC 예선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29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 'IEM 오클랜드' 예선에서는 라이온 게이밍(북 라틴 아메리카), 카오스 라틴 게이머즈(서 라틴 아메리카), 인츠 게이밍(브라질), 치프 e스포츠 클럽(오세아니아)이 참가하며 31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 'IEM 경기' 예선에는 사이공 조커스(동남아시아), 다크 패시지(터키), 램페이지(일본), 베가 스쿼드론(독립국가지역)이 본선 티켓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회 방식은 듀얼 토너먼트이며 각 지역 예선 상위 1,2위 팀에게 'IEM 오클랜드'와 'IEM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 IEM 오클랜드는 오는 11월 19일부터 이틀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에 위치한 오라클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IEM 경기는 12월 16일부터 3일 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미지=IEM 트위치 방송 캡처.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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