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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로그, 라이노스 게이밍 3대0 꺾고 2연승

김기자2016-10-21 19:59


세계 3위 로그가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을 꺾고 오버워치 APEX서 2연승을 달렸다. 

로그는 21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7회차 경기서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 반면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은 2연패. 

로그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네팔'에서 벌어진 1세트 수비 상황서 'TviQ'의 한조가 '용의 일격' 궁극기가 정확하게 상대 영웅에 작렬시켰고 'aKm'의 맥크리까지 활약하며 일찌감치 거점 점령에 성공했다. 

로그는 공격 상황서 'TviQ'의 바스티온 활약이 돋보였다.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도 'munchkin'의 맥크리가 활약하며 점령을 80%까지 올렸지만 로그의 파상공세를 막지 못하고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로그는 '눔바니'에서 벌어진 2세트 수비서 'munchkin'의 맥크리에게 3명이 잡히면서 A거점을 빼앗겼다. 그렇지만 로그는 S길에서 벌어진 전투서 라이노스의 'claris'의 겐지에 전멸됐지만 고비 때마다 'aKm'의 맥크리가 상대 영웅을 저격하며 B거점을 내주지 않았다. 

공격으로 들어간 로그는 바스티온 카드가 별 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지만 'TviQ' 겐지가 3연속 킬로 A거점을 돌파했다. 이어 B거점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aKm'의 맥크리가 전장을 휘저으며 화물을 안착시키고 점수 차를 2대0으로 벌렸다. 

'하나무라'에서 펼쳐진 3세트서는 로그의 수비가 돋보였다.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은 비스티온이 메이의 빙벽 위에 올라간 뒤 '경계' 모드로 공격을 퍼부었지만 피해를 주는데 실패했다. 반면 로그는 몰래 2층 장악을 노렸지만 모두 낙사한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의 실수를 틈타 시간을 버는데 성공했다.

B거점 뒤에서 숨어있던 'aKm'의 맥크리가 상대 영웅을 끊어내며 거점 장악에 성공한 로그는 공격 초반 무리하게 들어가다가 4명이 잡혔지만 'TviQ' 겐지와 'aKm'의 트레이서를 앞세워 A거점을 돌파했다. 결국 로그는 손쉽게 B거점 장악에 성공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7회차
◆ 로그 3대0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

1세트 네팔 로그 승 vs 패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
2세트 눔바니 로그 승 vs 패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
3세트 하나무라 로그 승 vs 패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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