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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타' 보라킴, 파리 생제르망 LoL팀 코치로 부임

김기자2016-10-21 01:29


'옐로우 스타' 보라킴이 파리 생제르망(Paris Saint-Germain, 이하 PSG)의 리그오브레전드(LoL)팀 코치로 부임한다. 

PSG는 2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PSG e스포츠팀의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LoL팀 코치로 '옐로우 스타' 보라킴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0년 against All authority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던 보라킴은 밀레니엄, SK게이밍, 팀 솔로미드, 프나틱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지난 해 팀 솔로미드로 이적했던 그는 올해 5월 프나틱으로 돌아와서 유럽 LCS 서머 시즌을 치렀고 어제 공식 발표를 통해 6년 간 지속했던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PSG는 제휴를 맺은 프랑스 온라인 미디어 회사인 웨비디어와 자회사인 뱅뱅 매니지먼트를 통해 팀 휴마의 게임단 주인 베흐다드 자파리안으로부터 시드권을 7만 달러(한화 약 7,900만원)에 구입했다. '옐로우스타'를 코치로 선임한 PSG는 새롭게 로스터를 갖춰서 2017년 유럽 챌린저 시리즈 서머부터 참가할 예정이다. 
 

PSG는 또한 엡실론e스포츠에서 활약했던 피파 선수인 'Daxe' 루카스 쿨리에리에르와 'Agge' 어거스트 로젠마이어의 영입도 동시에 발표했다. 어거스트는 피파 세계 대회서 2회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사진출처=PSG 공식 SNS. 트위치 공식 방송.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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