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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타' 보라킴, 6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김기자2016-10-20 12:27


프나틱 '옐로우스타' 보라킴이 은퇴를 선언했다. 

프나틱은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옐로우스타' 보라킴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프나틱은 "'옐로우스타'는 프나틱이 만들어지는데 도움을 준 선수이며 또한 많은 동료들로부터 그의 리더십에 대해 칭찬을 받았다"며 "'옐로우스타'는 6년이라는 게이머 생활 중 3.5년을 우리와 함께 했다. 이런 그의 은퇴 소식을 발표하게 돼서 매우 슬프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0년 against All authority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던 보라킴은 밀레니엄, SK게이밍, 팀 솔로미드, 프나틱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지난 해 팀 솔로미드로 이적했던 그는 올해 5월 프나틱으로 돌아와서 유럽 LCS 서머 시즌을 치렀다. 

'스피릿' 이다윤을 떠나보낸 프나틱은 '옐로우스타'의 은퇴로 '키키스', '페피벤', '레클레스' 만이 남게 됐다. 차기 시즌을 앞두고 큰 폭의 리빌딩을 할지 아니면 선수 추가 영입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게 됐다. 

*사진=라이엇게임즈 플리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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