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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프록스' 다닐, 7개월 만에 갬빗 CIS로 복귀

김기자2016-10-19 12:50


'다이아몬드프록스' 다닐 레셰트니코프가 친정팀 갬빗 CIS(구 갬빗 게이밍)으로 복귀했다. 

갬빗 CIS는 1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아몬드프록스' 다닐 레셰트니코프의 복귀 소식을 발표했다. 

최근까지 에이펙스 게이밍과 에이펙스 프라이드(현 팀 디그니타스)에서 활동했던 다닐은 7개월 만에 갬빗 CIS로 돌아가게 됐다. 그는 "e스포츠 현장에서 계속 떠돌아다녔는데 이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북미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갬빗 게이밍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에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세계 최고의 리신 플레이어로 평가받는 다닐은 지난 2012년 모스코우 파이브에서 전성기 시절 IEM 시즌3 키예프, 월드 챔피언십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이후 유나콘스 오브 러브, 갬빗 게이밍, 에이펙스 게이밍, 에이펙스 프라이드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다닐은 팀과 내년 2017년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갬빗 CIS는 지난 LCL(LoL Continental League) 서머서 6승 8패로 8개 팀 중에 6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갬빗 CIS 공식 홈페이지.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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