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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타종목-은퇴... 윤곽 드러난 SKT 스타2 선수 향후 행보

박상진2016-10-19 12:23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 팀이 해체를 알린 가운데 소속 선수들의 향후 거취가 어느정도 드러났다.

19일 SK텔레콤 T1(이하 SKT)는 트위터를 통해 팀 해체 소식을 알렸다. 2004년 창단한 SKT는 프로리그를 유지하기 위해 스폰서십에 참여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프로리그 폐지와 함께 팀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는 것.

한편, 이번 발표로 SKT 소속 선수들의 향후 행보도 어느정도 알려졌다. 어윤수와 김도우, 이신형, 박령우, 조중혁은 이후에도 계속 스타크래프트2 선수 생활을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명식과 박한솔은 다른 종목에 도전한다. 이미 김명식은 18일 오버워치 팀 'Team First Heroic' 입단이 발표됐다.

마지막으로 SKT는 김지성과 김준혁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연성 감독과 권오혁-박대경 코치의 향후 계획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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