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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Talespin' 로니 "기대했던 기량이 안 나왔다"

김기자2016-10-17 21:58


세계 1위 팀 엔비어스가 '감수' 노영진이 속한 콘박스 T6을 꺾고 인텔 오버워치 APEX서 2연승을 달렸다.  

팀 엔비어스는 17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콘박스 T6와의 경기서 3대1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팀 승리에 공헌한 팀 엔비어스 'Talespin' 로니 듀프리 주니어는 경기 후 인터뷰서 "일단 승리해서 기쁘다. 그렇지만 오늘 경기 기대하던 만큼 기량이 안나왔다. 다음 경기 앞두고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겠다"고 말했다. 

- 오늘 경기서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 일단 승리해서 기쁘다. 그렇지만 오늘 경기 기대하던 만큼 기량이 안나왔다. 다음 경기 앞두고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겠다.  

- 1,2세트와 달리 3세트서 경기력이 안 좋았는데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맵의 숙련도가 낮았다. 경기력에서 흔들린 모습을 보여줬지만 연습해서 강한 모습을 보여줄 자신있다. 

- 다른 팀에 비해 파라와 메르시를 자주 사용하는데 어느 상황에서 꺼내는가 
▶ 파라가 메르시와 같이 있는게 좋다. 아나를 고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메르시의 '부활' 궁극기가 맵의 구조에 따라서 유효하게 먹힐 때가 많다. 

- '타이무'와 함께 로드호그를 하는데 어느 때 사용하는지 
▶ 서브 영웅일 때가 많은데 트레이서 사용 여부에 따라서 로드호그를 선택한다. 

- 'zunba'의 자리야는 어떻게 생각하나. 오버워치 월드컵서 만날 가능성이 높다 
▶ 많은 사람들이 T6의 탱커가 강하다고 이야기했다. 오늘 해보니까 힘들게 잡아낸 자리야 중에 한 명이었다. 힘든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 다음 경기가 루나틱 하이와의 대결인데 어떨 것 같나 
▶ 한국 팀 정보가 없지만 최근 경기 한 것을 보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 스폰서에 감사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한국 팬들이 있을 줄 몰랐다. 팀 매니저인 TazMo와 미디어 담당인 corey도 감사하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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