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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세계 1위' 팀 엔비어스, T6 꺾고 2연승 질주

김기자2016-10-17 21:07


세계 1위 팀 엔비어스가 '감수' 노영진이 속한 콘박스 T6에 승리를 거두고 인텔 오버워치 APEX서 2연승을 달렸다.  

팀 엔비어스는 17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콘박스 T6와의 경기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팀 엔비어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네팔'에서 벌어진 1세트 수비로 들어간 팀 엔비어스는 'Liz'의 트레이서에 초반 피해를 입었지만, 'Talespin'의 로드호그가 점령지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혼자서 3킬을 기록하는 활약 속에 거점 점령에 성공했다. 2라운드서도 팀 엔비어스는 'Talespin'의 로드호그가 원맨쇼를 펼치며 T6를 압살하고 첫 세트를 따냈다. 

팀 엔비어스는 신규 맵 '아이젠발트'에서 열린 2세트 공격 상황서 'Talespin'의 겐지를 앞세워 손쉽게 A거점을 점령했다. 성 입구에서 벌어진 전투서 '명훈'의 리퍼에게 피해를 입었지만 'Talespin' 리퍼가 고비 때마다 상대 수비를 끊어내는 활약을 펼치며 공성 병기를 B거점에 안전하게 안착시켰다. 

공격서 3점을 얻은 팀 엔비어스는 수비서는 'Talespin'의 메이아 'Taimou'의 로드호그로 공격을 들어온 T6의 영웅을 잡아냈다. 팀 엔비어스는 20초를 남기고 T6에게 A거점을 내줬지만 'Taimou'의 리퍼를 앞세워 상대 공성 병기의 진출을 저지하며 점수 차를 2대0으로 벌렸다. 

팀 엔비어스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벌어진 3세트 공격서 'HarryHook'의 트레이서를 앞세워 점수를 얻었지만 'Liz'의 트레이서와 'zunba'의 자리야를 막지 못하고 세트를 내줬다. 그렇지만 팀 엔비어스는 '도라도'에서 벌어진 4세트 공격서 '파르시(파라+메르시)' 조합해 반격에 나섰다. 

제1경유지에서 벌어진 전투서 'INTERNETHULK'의 자리야가 중력자 탄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고 득점을 올린 팀 엔비어스는 제2경유지에서 벌어진 전투서 'Taimou'의 맥크리를 앞세워 추가시간 끝에 차량을 거점에 안착시키는데 성공했다. 

수비로 들어간 팀 엔비어스는 한조-메이-자리야 조합을 준비했지만 T6에게 1경유지를 손쉽게 내줬다. 하지만 맥크리-트레이서로 영웅을 교체한 팀 엔비어스는 T6의 차량을 2경유지에 난입을 허용했지만 B거점을 두고 벌어진 교전서 'INTERNETHULK'의 자리야와 'Taimou'의 맥크리, 'Talespin'의 트레이서를 앞세워 가까스로 차량을 밀어내는데 성공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 인텔 오버워치 Apex 5회차 
◆ 팀 엔비어스 3대1 콘박스 T6

1세트 네팔 팀 엔비어스 승 vs 패 콘박스 T6
2세트 아이젠발트 팀 엔비어스 승 vs 패 콘박스 T6
3세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팀 엔비어스 패 vs 승 콘박스 T6
4세트 도라도 팀 엔비어스 승 vs 패 콘박스 T6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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