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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birdring' 김지혁 "'Seagull' 상대로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김기자2016-10-17 20:34


콩두 운시아가 한 수 위 기량을 보여주며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서 첫 승을 거뒀다. 

콩두 운시아는 17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MVP 스페이스와의 경기서 3대0 손쉬운 승리를 기록했다. 콩두 운시아는 대회 첫 승을 기록했고, MVP 스페이스는 2패로 탈락 위기에 놓였다. 

'birdring' 김지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데뷔전에서 패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오늘 경기서 쉽게 승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 첫 승을 거둔 소감은 
▶ 데뷔전에서 패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오늘 경기서 쉽게 승리해서 기쁘다. 

- 3대0 승리를 예상했는지 
▶ 원래 시작 전부터 팀원들과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3대0으로 끝날 것 같았다. BK 스타즈와의 경기 이후 새로운 전술에 대해 연습을 많이 했다. 무조건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 

- 첫 경기서는 아마추어에게 패했다 
▶ 그런 부분이 있던 것이 사실이었다. 

- 새로운 전략은 무엇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나 
▶ 디바를 사용하는 전략이다. 디바로 상대 아나, 리퍼를 상대로 마킹해주는 전술을 선택했다. 

- 다음 상대가 NRG와 경기다 
▶ NRG가 참가한 APAC 경기를 보면서 전략 분석을 해봐야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해외 팀을 만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 'Seagull'과 대결하는데 어떨 것 같은가 
▶ 잘하는 선수이지만 저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 하고 싶은 말을 해달라 
▶ 장비, 연습 시설 등을 지원해주고 있는 콩두 컴퍼니에 감사드린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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