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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롤킹]시즌 종료까지 3주 남았다! 굳히기 들어간 '블랑' 진성민

손창식2016-10-17 11:22


한주간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한국 서버 랭킹 순위를 알아보는 위클리 LoL-KING 코너입니다. 200명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챌린저 티어는 다수의 프로게이머와 곧 프로가 될 아마추어 초고수들이 속해 있는 무시무시한 곳이죠. 그만큼 순위 변동도 잦은 구간인데요. 과연 그 중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블랑’ 진성민이 4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면서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이와 달리 'Skewed'는 지난 한 주 동안 플레이 기록이 없어 점수가 203점이나 대폭 하락했습니다. 이제 시즌 종료가 3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 동안 진성민이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롤드컵 기간과 맞물리면 솔로랭크가 다소 소강상태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윙드' 박태진과 '캐리욤' 그리고 '템트' 강명구는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순위 상승을 맛보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주는 25위부터 30위까지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는데요. 대개 뉴페이스들이 등장하는 곳이지만, 익숙한 소환사 명인 'Cuzz'와 'Fitsme'가 재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그 위로 '다데' 배어진과 '크래시' 이동우가 나란히 4단계씩 올라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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