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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NoName' 이원재, "쟁탈전 잡았을 때 승산있다 생각"

김기자2016-10-14 22:37


리그오브레전드(LoL) 삼성 갤럭시에서 서포터로 활동했던 '루나' 장경호가 속한 LW 블루가 오버워치 APEX 첫 승과 함께 콩두 판테라를 2연패로 몰아넣었다. 

LW 블루는 14일 오후 상암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인텔 오버워치 Apex 4회차 콩두 판테라와의 경기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콩두 판테라는 2연패. 

이날 경기서 맹활약한 LW 블루의 'NoName' 이원재는 인터뷰서 "저번 다나와 대회에서 콩두 판테라에게 0대3으로 패했다. 착잡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 승리한 소감은 
▶ 저번 다나와 대회에서 콩두 판테라에게 0대3으로 패했다. 착잡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 
▶ 스크림을 계속했고, 형제팀인 LW 레드와 전술을 만들었다. 'Gambler'가 똑똑해서 그가 만드는 전략에 맞춰주고 있다. 

-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 
▶ 처음에 쟁탈전인 '네팔' 맵에서 이겼을 때 어느 정도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최대한 열심히 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벌어진 경기서는 접전이었는데 
▶ 'Gambler'가 경기를 설계하는데 그대로 플레이하면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갖고 임했다. 접전일 때 바스티온을 사용하는데 오늘 경기서도 잘 통한 것 같다. 

- 상대 팀은 로그호그를 잘 사용하는데 
▶ 로그호그 위치를 확인한 뒤 그 쪽을 가서 공략하자고 이야기했다. 

- 'Gambler'의 비중이 높은 것 같다. 
▶ 활발하고 귀엽다. 호감이 가는 친구다. 팀에서 분위기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다. 

- 다음 상대는 런어웨이와의 경기다 
▶ 상대 선수 중에 겐지를 잘 사용하는 것 밖에 몰라서 연구를 더 해야할 것 같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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