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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루나'의 LW 블루, 콩두 판테라 2연패 몰아넣어

김기자2016-10-14 22:00


리그오브레전드(LoL) 삼성 갤럭시에서 서포터로 활동했던 '루나' 장경호가 속한 LW 블루가 오버워치 APEX 첫 승과 함께 콩두 판테라를 2연패로 몰아넣었다. 

LW 블루는 14일 오후 상암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인텔 오버워치 Apex 4회차 콩두 판테라와의 경기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콩두 판테라는 2연패. 

'네팔'에서 벌어진 1세트서 LW 블루는 공격 상황서 'Luna' 장경호의 젠야타를 중심으로 거점 점령에 성공했다. 수비 상황서 콩두 판테라에게 점수를 내준 LW 블루는 마지막 3라운드 후반 전투서 'Saebyeolbe' 박종렬의 리퍼 궁극기가 정확하게 들어가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콩두 판테라는 '눔바니'에서 벌어진 2세트 수비 상황서 '에버모어' 구교민의 로드호그와 'Bishop' 이범준의 아나를 앞세워 A거점 점령에 성공했다. B거점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NoName'의 리퍼에 피해를 있었지만 B거점에 안전하게 화물을 안착시키며 3점을 얻었다. 콩두 판테라는 수비 상황서 LW 블루의 파상공세를 2점으로 막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LW 블루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펼쳐진 3세트 공격 상황서 'NoName' 이원재의 트레이서를 앞세워 A거점을 돌파했고, B거점에서는 'Luna' 장경호의 아나 백업 플레이가 완벽하게 이뤄지며 4분 41초만에 거점 장악에 성공했다. 

수비 상황서 콩두 판테라에게 4분48초에 2점을 빼앗겼지만, 5라운드서 깜짝 바스티온 전략을 시도한 'NoName'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에 성공했다. 

LW 블루는 '감시기지 지브롤터'에서 진행된 4세트 공격 상황서 2점을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수비 상황서 'NoName'의 맥크리가 2층에서 상대 3명을 끊어낸 LW는 우주선에서 벌어진 전투서 리퍼와 맥크리의 궁극기를 앞세워 압승을 거두며 상대 추격 의지를 끊어놨다. 결국 LW블루는 콩두 판테라의 화물 운송을 저지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 인텔 오버워치 Apex 4회차
◆ LW 블루 3대1 콩두 판테라 

1세트 네팔 LW 블루 승 vs 패 콩두 판테라 
2세트 눔바니 LW 블루 패 vs 승 콩두 판테라
3세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LW 블루 승 vs 패 콩두 판테라 
4세트 감시기지 지브롤터 LW 블루 승 vs 패 콩두 판테라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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