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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팀 엔비어스 'INTERNETHULK', "상암 경기장서 플레이 기분 좋다"

김기자2016-10-14 20:20


세계 1위 팀 엔비어스가 마이티 스톰을 제압하고 오버워치 Apex서 승리를 거뒀다. 

팀 엔비어스는 14일 오후 상암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인텔 오버워치 Apex C조 마이티 스톰과 첫 경기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팀 엔비어스 'INTERNETHULK' 데니스 하웰카는 경기 후 인터뷰서 "오늘 3대0으로 승리해서 기쁘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자주 봐서 OGN을 알고 있었는데 상암 경기장서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말했다. 

경기 준비에 대해선 "모든 맵에 자신있지만, 딜러 숫자를 조절하는 것과 화물 운송 맵에 대해 중점을 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며 2세트 '왕의 길'에서 보여준 3탱커+솔저 조합에 대한 질문에는 "아나-루시우가 좋은 조합이지만 어떤 맵에서는 루시우가 안 좋을 때가 있다. 그래서 솔저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영웅 변경에 대해 데니스는 "모든 선수가 잘하고 에이밍이 기본적으로 좋다"며 "필요한 것을 꺼내 사용하고 있다.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팀 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데니스는 한국에 대한 소감에 대해선 "남산 타워에 갔는데 서울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음식 등 전체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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