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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세계 최강' 팀 엔비어스, 마이티 스톰에 압승

김기자2016-10-14 19:40


세계 1위 팀 엔비어스가 마이티 스톰을 제압하고 오버워치 Apex서 승리를 거뒀다. 

팀 엔비어스는 14일 오후 상암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인텔 오버워치 Apex 4회차 마이티 스톰과 첫 경기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네팔'에서 벌어진 1세트 수비 상황서 마이티스톰 'Jack'의 트레이서와 'F3LHO'의 리퍼에 고전한 팀 엔비어스는 중후반 교전서 리퍼를 선택한 'Taimou'의 궁극기가 정확하게 들어가며 상대 5명을 잡아냈다. 

먼저 99%에 올라간 팀 엔비어스는 추가 시간 상황서 'INTERNETHULK'의 자리야와 라인하르트 활약에 힘입어 점수를 얻는데 성공했다. 이어 공격 상황에서는 'Taimou'의 맥크리와 'Talespin'의 로드호그와 트레이스가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선취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팀 엔비어스는 '왕의 길'에서 열린 2세트 공격 상황서 'Talespin'의 파라를 앞세워 손쉽게 A거점을 점령했다. 이어 S길에서 벌어진 교전서 'INTERNETHULK'의 메이와 로그호그의 합작 플레이로 승리를 거둔 팀 엔비어스는 3구간 앞에서 상대 리퍼 '죽음의 꽃' 궁극기에 여러차례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팀 엔비어스는 라인하르트의 'cocco' 철벽 방어와 함께 리퍼로 교체한 'Talespin'의 '죽음의 꽃' 궁극기로 상대 5명을 정리하며 화물을 정확하게 B거점에 안착시켰다. 이어 수비 상황서는 'HarryHook'의 솔저:76와 'INTERNETHULK'의 자리야를 앞세워 A거점 방어에 성공하며 점수 차를 2대0으로 벌렸다. 

팀 엔비어스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열린 3세트 공격 상황서 'Taimou'의 위도우 메이커와 'Talespin'의 겐지를 앞세워 A거점 점령에 성공했다. 이어 B거점에서 벌어진 전투서 리퍼로 바꾼 'Taimou'와 겐지의 '용검' 궁극기가 상대 영웅을 무너트리며 2점을 획득했다. 

결국 팀 엔비어스는 수비 상황서 추가 시간 상황서 마이티 스톰에게 A거점을 내줬지만 리퍼, 자리야, 로드호그를 앞세워 B거점 방어에 성공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 인텔 오버워치 Apex 4회차
◆ 팀 엔비어스 3대0 마이티 스톰

1세트 네팔 팀 엔비어스 승 vs 패 마이티 스톰 
2세트 왕의 길 팀 엔비어스 승 vs 패 마이티 스톰 
3세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팀 엔비어스 승 vs 패 마이티 스톰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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