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인터뷰

[롤드컵]'크라운' 이민호, "결승에 올라 최고의 하루 보내고 싶어"

손창식2016-10-14 10:08


삼성이 한국 시각으로 14일, 미국 시카고 시카고 시어터에서 열린 2016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1경기에 나서 클라우드9(C9)을 3: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카시오페아로 슈퍼 플레이를 선보였던 '크라운' 이민호는 "경기 전에는 불안감이 엄습해서 한국에 돌아가야 할 시간인가 했지만, 어떻게 잘 풀려서 괜찮은 결과가 나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자신의 환상적인 플레이에 대해서 이민호는 "나쁘지는 않았고, 생각보다 손이 먼저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우승후보라는 평에 대해서 "아직 우리에게는 1등이라는 자리가 안 맞기 때문에 4강 경기력이나 결승전을 보시고 평가해주시면 될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이민호는 "챔프폭도 넓히고, 더 노력해서 결승까지 올라 최고의 하루를 보내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 사진 출처=OGN 방송화면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