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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진에어, 새로운 늪 몬스터 ‘소환’ 김준영 교체 출격

손창식2016-06-28 22:58


진에어가 28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6주차 2경기 2세트를 앞두고 ‘소환’ 김준영을 출격 시킨다.
 
1세트에서 69분간의 장기전을 펼친 진에어는 ‘트레이스’ 여창동을 대신해 김준영을 첫 선보인다. 한상용 진에어 감독은 김준영에 대해 “곧 나올 것이다”라며 짧게 말하며 출전을 암시했다.
 
과연 ‘늪메타’라는 별명을 가진 진에어가 이번 교체카드를 통해 어떤 경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남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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