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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경쟁전, 티어제 아닌 실력 평점 도입 예정

최민숙2016-06-20 15:46

 
6월 말 출시 예정인 오버워치 경쟁전의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됐다.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디렉터는 지난 17일 유투브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경쟁전의 시스템을 설명했다.
 
오버워치의 랭크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경쟁전은 3개월 시즌제로 운영되며, 2.5개월의 시즌과 약간의 휴식기인 비시즌으로 구성된다. 또한 티어제가 아니라 MMR(Match Making Rating)을 채택, 이를 실력 평점(Skill Rating)으로 명명했다.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은 1부터 100까지의 숫자로 표시된다.
 
6대 6 대전 시 로딩 화면에 모든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과 각 팀의 실력 평점, 그룹(다인팀) 여부 등이 표시된다. 실력 평점이 상대에 비해 낮은 경우 승리 시 더 많은 점수를 얻고, 패배 시 더 적은 점수를 잃는다. 보상으로 외형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며, 최상위 플레이어에게는 별도의 외형 아이템이 지급된다.
 
한편, 제프 카플란은 방송과 옵저빙을 위한 관전 모드 개선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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