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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이스, 오버워치 팀 만들었다

김기자2016-06-14 05:15


많은 해외 게임단들이 오버워치 팀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스플라이스(Splyce)도 대열에 합류했다. 

북미 e스포츠 소식을 다루는 더스코어e스포츠는 스플라이스가 오버워치 팀을 만들었다고 14일 보도했다.

덴마크 게임단인 스플라이스는 리그오브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 콜 오브 듀티, 하스스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번에 만든 오버워치 팀은 유럽이 아닌 북미 팀 'Fine, I'll go McCree'를 인수한 것이 특징이다. 

팀의 주장인 'PYYYOUR' 브래드 로스는 "스플라이스는 다양한 종목을 갖고 있는 다른 게임단과 비교해서 (우리들이) 경쟁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했다"며 "더불어 우리의 목표와 그들의 갖고 있는 목표가 명확했다"고 전했다. 

한편 북미에서 활동 중인 오버워치 프로게임단은 팀리퀴드, 클라우드 나인, 루미노시티 게이밍, 스플라이스 4팀으로 늘어났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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