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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블랭크’ 강선구, “벵기 흑염룡 풀리고 출전 기회 줄어”

최민숙2016-06-13 21:47

 
‘블랭크’ 강선구가 서머 시즌 첫 MVP를 받았다.
 
SK텔레콤은 13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4주차 1경기에 출전해 MVP를 2:0으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1세트 MVP인 ‘블랭크’ 강선구는 “압도적으로 이긴 것도 좋지만, 내가 실수를 안 해서 더 좋다. 킬각이 잘 보였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서머 시즌 들어 ‘벵기’ 배성웅이 자주 출전했다. ‘블랭크’ 강선구는 이번이 두 번째 서머 출전이었다. 강선구는 “‘벵기’ 형의 흑염룡 봉인이 풀려서 출전 기회가 감소했다”며, 자신은 피부가 까만 편이다 보니 나는 흑염소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의 다음 상대는 현재 3위인 진에어다. 강선구는 “진에어의 폼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견제를 많이 하고 있다. ‘윙드’ 박태진 선수가 정말 잘하시더라. 나와 성웅이 형이 딱딱 해치우면 될 것 같다”고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강남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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