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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틱-루미노시티 게이밍, ESL ONE 쾰른서 같은 조

김기자2016-06-13 10:42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CS:GO) 최강팀이라고 평가받는 프나틱과 루미노시티 게이밍이 ESL ONE 쾰른에서 같은 조에 속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에 따르면 루미노시티 게이밍과 프나틱은 ESL ONE 쾰른 그룹 스테이지 B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나머지 2팀은 예선을 뚫고 올라온 페이즈 클랜과 G2e스포츠로 결정됐다. 

CS:GO 세계 최강팀이라고 평가받는 프나틱은 지난 해 열린 ESL ONE 쾰른에서 팀엔비어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등 ESL ESEA 프로리그 시즌2, 스타래더-아이리그, ESL 엑스포 바르셀로나,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 등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브라질과 캐나다를 연고로 하고 있는 루미노시티 게이밍도 4번의 준우승 끝에 지난 4월에 열린 메이저리그 게이밍(MLG) 메이저 챔피언십서 나투스 빈체레를 꺾고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후 드림핵 오스틴과 ESL 프로리그 시즌3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A조에서는 팀리퀴드와 버투스 프로, 마우스스포츠, 팀엔비어스가 속했고, C조에서는 CLG와 아스트랄리스, 갬빗게이밍, 팀디그니타스가 대결한다. D조에서는 나비와 닌자스 인 피자마스, 앱틱게이밍, 플립사이드 택틱스가 상위 라운드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ESL ONE 쾰른은 오는 7월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쾰른 랑세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00만 달러이며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한화 약 5억 8,000만원)가 주어진다. 지난 해에는 프나틱이 정상에 올랐다. 

*프나틱(Photo=ESL, Helena Kristiansson)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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