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LOL

[위클리 롤킹]‘데프트’ 2주 연속 1위, IM 출신 박종익 순위 급상승

손창식2016-06-13 10:28


한 주간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한국 서버 랭킹 순위를 알아보는 위클리 LoL-KING 코너입니다. 200명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챌린저 티어는 다수의 프로게이머와 곧 프로가 될 아마추어 초고수들이 속해 있는 무시무시한 곳이죠. 그만큼 순위 변동도 잦은 구간인데요. 과연 그중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지 2016년 '위클리 롤킹'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주에 이어 EDG의 '데프트' 김혁규가 1위자리를 지켰습니다. 그 뒤를 ‘크래시’ 이동우와 ‘블랑’ 진성민이 바짝 쫓고 있는데요. 100점 이내의 점수 차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뒤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4위인 ‘폰’ 허원석은 1,277점에 머물며 1위와의 격차가 벌어진 상황입니다.
 
ROX의 ‘피넛’ 한왕호와 ‘고릴라’ 강범현이 나란히 10위와 11위를 차지한 가운데, ‘도파’로 추정되는 ‘사리면서파밍함’은 한 단계 하락한 13위에 그쳤습니다. 이 의문의 소환사는 1위에 오르면 닉네임을 변경하겠다고 합니다. 과연 그의 정체가 밝혀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편 이번 주 가장 많이 상승한 주인공은 ‘박투신’ 박종익입니다. 박종익은 한 주 동안 7승 1패라는 성적을 거뒀는데요. 특히 바드로 천상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바텀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은 CJ의 ‘버블링’ 박준형이 6단계 오르면서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위기에 빠진 CJ를 위해 소방수로 나설지 궁금해집니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