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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체이’ 최선호, “깔끔하지 않았지만 2:0 승리 만족해”

손창식2016-06-10 19:34


진에어가 10일, 서울 OGN e스타디움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3주차 6경기에 나서 CJ를 2:0으로 가볍게 눌렀다.
 
다음은 최선호와의 일문일답.
 
- CJ와 장기전 끝에 승리한 소감은
▶ 지난 삼성전에서 패해 아쉬웠다. 비록 깔끔하지 않았지만 오늘 2:0으로 승리해서 기쁘다.
 
- 어떤 부분에서 깔끔하지 않았는지
▶ 상대가 징크스를 골랐을 때, 스노우 볼을 빨리 굴려야 했다. 그리고 첫 바론을 놓친 것이 무척 아쉬웠다.
 
- 유독 진에어의 경기는 킬이 잘 나오지 않는데
▶ 아무래도 오브젝트 위주로 운영을 하다 보니 그런 경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아직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 1세트에서 점화를 들었는데
▶ 맞라인이 될 것이라 예상했고,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점화를 들었다.
 
- 카르마의 장단점을 설명한다면
▶ 라인전이 굉장히 세고, 쉬운 편이다. 팀 단위 경기에서 광역 버프가 가장 큰 장점이다.
 
- 지난 시즌에 비해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 매 시즌마다 빠른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고, 앞으로는 스노우 볼을 더 빠르게 굴릴 수 있도록 하겠다.
 
- 아프리카와의 대결은 어떻게 예상하는지
▶ 아프리카가 굉장히 공격적인 팀이라 우리가 잘 받아 치면 지난 포스트시즌처럼 쉽게 승리할 것 같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1라운드의 기세를 이어가 2라운드까지 잘 마무리해 결승전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 늘 감사하다.
 
상암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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