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인터뷰

[롤챔스]‘코코’ 신진영, “요즘 슬럼프…소극적인 플레이 고치려 노력”

최민숙2016-06-09 22:10


4연패의 늪에 빠졌던 롱주가 드디어 서머 첫 승을 신고했다.
 
롱주는 9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3주차 5경기에 출전해 ESC 에버를 2: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2세트 MVP로 선정된 ‘코코’ 신진영은 “연습 때와 달리 잘 풀렸다. 요즘 말 그대로 슬럼프라서 소극적으로 하는 걸 떨쳐버리려고 노력하다 보니 괜찮게 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빅토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대회 때는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백했다. 하지만 연습 때는 캐리하는 경우도 많아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최근 자주 나오는 빅토르와 블라디미르의 구도에 관해 신진영은 블라디미르의 손을 들어줬다. 신진영은 “블라디미르는 팀의 유, 불리와 상관없이 빅토르 상대로 할만 하고, 빅토르는 블라디미르를 가져간 팀이 유리할 경우 많이 힘들다”며 둘 중 하나를 선픽할 수 있다면, 승률이 말해주듯 블라디미르를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상암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