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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룰러’ 박재혁, “껌 씹으며 인터뷰했던 건 실수”

최민숙2016-06-08 19:26


‘룰러’ 박재혁이 껌을 씹으며 인터뷰를 했던 일에 대해 해명했다.
 
삼성은 8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3주차 3경기에 출전해 진에어를 2:0으로 제압하며 무실세트 4연승을 기록했다.
 
‘대형 신인’ 박재혁은 2세트 MVP로 선정되면서 MVP 포인트 300점을 기록,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박재혁은 방송 인터뷰에서 “부스 안에서 떨리기도 하지만, (이)민호 형에게 껌을 받고 나면 긴장이 풀린다”고 말하며 지난 인터뷰 당시 껌 씹는 모습으로 비난 받았던 일을 이야기했다.
 
박재혁은 “그때 승리에 취한 상태에서 급하게 나오다가 껌 뱉는 걸 잊어버렸다”고 설명하면서 고의가 아니었음을 밝혔다. 당시 박재혁은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한 바 있다.
 
상암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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