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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롤킹]'데프트' 김혁규, '블랑' 진성민 끌어내리고 1위 차지

손창식2016-06-07 08:01


한 주간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한국 서버 랭킹 순위를 알아보는 위클리 LoL-KING 코너입니다. 200명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챌린저 티어는 다수의 프로게이머와 곧 프로가 될 아마추어 초고수들이 속해 있는 무시무시한 곳이죠. 그만큼 순위 변동도 잦은 구간인데요. 과연 그중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지 2016년 '위클리 롤킹'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 주는 EDG의 '데프트' 김혁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혁규는 무려 22승 9패라는 괴물 같은 성적으로 포인트를 126점이나 추가했습니다. 지난주 1위인 진에어의 '블랑' 진성민 역시 36점이 올랐으나 1위 수성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한동안 30위 밖으로 밀려났던 ROX의 '피넛' 한왕호가 이번 주 뉴페이스로 등장했고, 그 뒤를 iG의 '루키' 송의진과 ESC의 '블레스' 최현웅이 따라붙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인물이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낳고 있는데요. 바로 12위에 오른 '사리면서파밍만함'이라는 플레이어가 '도파'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사리면서파밍만함'은 74%라는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몇몇 플레이어들은 '도파'의 모스트 챔피언과 룬 조합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20위권에서는 CJ의 '운타라' 박의진이 생존왕답게 지난주 30위에서 29위로 상승했고, 진에어의 '소환' 김준영과 'L1sure'는 각각 16단계와 19단계 하락하면서 위기에 몰렸습니다. '밥도둑수배자동탁'이라는 소환사 명을 사용 중인 kt의 '애로우' 노동현은 15위에 자리하며 안정권에 접어든 모습입니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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