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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벵기’ 배성웅, “강타 싸움 보고 되는 날이라 생각했다”

손창식2016-06-06 21:55


SK텔레콤이 6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3주차 1경기에 나서 ROX를 꺾고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1세트 MVP에 선정된 돌아온 협곡 ‘벵기’ 배성웅은 “좋아하는 챔피언을 하게 되다 보니 편하게 경기에 임했다”며 운을 뗀 뒤, “오늘은 강타 싸움에서 되는 날이었다”고 말해 컨디션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평소에도 팀원들을 잘 챙기냐는 질문에 배성웅은 “평소에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 팀원들을 잘 챙기지 못한다”며 플레이 안에서 팀원들을 지원하는 것과 평소 생활은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끝으로 배성웅은 공동 1위를 기록 중인 삼성에 대해 “경계되지만 열심히 해서 꼭 단독 1위에 오르겠다”며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강남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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