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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1답] 아프리카 강현종 감독 "서머 시즌은 무기를 만드는 과정"

김기자2016-06-04 19:38


4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1라운드서 CJ 엔투스를 잡아낸 아프리카 프릭스 강현종 감독. 

"양팀 모두 오늘 경기는 매우 중요했다. 우리는 흐름을 이어가야 했고 상대는 안 좋은 분위기를 끊어야했기 때문이다. 오늘 경기도 이기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사실 스프링 때는 운영 플레이를 장착하는 시기였다면 서머는 (그 것을 발판삼아) 무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때는 안 좋았지만 선수들이 딛고 올라섰다. 스프링 때는 피드백이 안 먹혔지만 지금은 경기 때마다 피드백이 된다는 것은 달라진 점인 것 같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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