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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고대신 출시 기념 고려대학교 최강전 개최

강기자2016-06-03 14:40


블리자드는 3일,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고대신의 속삭임’ 출시를 기념해 ‘하스스톤 고려대학교 최강전’을 개최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대신이 고대에 강림하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하스스톤 고려대학교 최강전은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민주광장 야외무대에서 4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학교 최강전 본선’ 관람과 함께 고려대학교 학생이 아니라도 하스스톤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하스스톤 게임체험존’ 등 다채로운 코너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하스스톤 프로게이머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하스스톤 프로게이머 ‘에어트렉스’, ‘아이러니’, ‘던’이 참가하는 이 이벤트는 프로게이머 3인이 초보용 덱을 구성하는 팁을 전달하고 그들의 가이드에 따라 관람객들이 이들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매치를 진행하는 것으로 여기에 추가로 투기장 노하우도 전달하여 하스스톤을 아직 접하지 못했거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2016 하스스톤 고려대학교 최강전 본선이 진행된다.  하스스톤 고대 최강전은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모든 고려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해당 접수자를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3일까지 예선 16강과 8강을 거쳐 4일 4강과 결승전의 총 3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이번 본선 경기는 특히 하스스톤 ‘여관주인’으로 유명한 성우 이장원씨와 함께 프로게이머 에어트렉스, 아이러니, 그리고 던이 해설을 맡아 진행을 할 예정이며 우승자에게는 iPad Pro가 우승 상품으로 증정된다. 여기에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하스스톤 게임 체험존 부스가 운영되어 부스를 방문하면 오리지널 카드팩을 증정하고 현장 게릴라 오픈 토너먼트도 열린다. 현장 게릴라 오픈 토너먼트 매치와 프로게이머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 매치에 참가한 이들 가운데 대학생*에 한해 각각의 매치 참가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희귀 카드 뒷면인 '달라란 불꽃’을 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스스톤 고려대학교 최강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관련 블로그(http://kr.battle.net/hearthstone/ko/blog/2011841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훈 기자 kangzuck@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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