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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귀환’ SK텔레콤 ‘벵기’ 배성웅, 104일 만에 롤챔스 출전

최민숙2016-06-02 19:43


‘벵기’ 배성웅이 104일 만에 롤챔스로 돌아왔다.
 
SK텔레콤은 2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2주차 5경기 정글러로 ‘블랭크’ 강선구가 아닌 ‘벵기’ 배성웅을 기용했다. 배성웅은 롤챔스 스프링 시즌이었던 올해 2월 20일 아프리카전 패배 이후 104일 만에 다시 롤챔스에 출전하게 됐다.
 
배성웅은 뛰어난 플레이로 팬들을 사로잡아 ‘협곡 그 자체’, ‘벵 더 정글 갓 기’ 등의 별명을 얻었던 선수다. 정글 메타가 바뀐 뒤 잠시 물러나있었던 배성웅이 오랜만에 롤챔스로 돌아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상암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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