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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출신 ‘복구’ 정재우, “헬퍼 사용한 적 없다”

손창식2016-06-01 19:33

▲ 정재우가 LoL 커뮤니티에 올린 증거 사진.

‘복구’ 정재우가 1일, 라이엇 게임즈가 1일 부정행위 프로그램 사용 제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정재우는 LoL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 자신의 명의로 된 계정을 팔았을 뿐,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정재우는 2년 전 자신의 계정을 판매했으며, 당시 그는 챌까지서폿, bok9라는 계정을 사용했다고 글을 남겼다. 이에 정재우는 EEW 소속으로 챌린저스 코리아를 준비하는 시기였고, 합숙 생활 중 자신이 판매한 계정의 플레이 기록을 증거자료로 첨부했다.
 
즉 정재우의 말대로라면 계정 거래에 관해서 처벌 받아 마땅하지만, ‘헬퍼류’ 불법 프로그램은 결코 사용하지 않았기에 이번 처벌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현재 라이엇 게임즈 규정에 따르면 현금 및 계정 거래 또는 시도는 1차 제한으로 7일 동안 게임을 이용할 수 없으며, 2차 제한(14일)과 3차 제한(영구 정지)로 구분돼 있다. 하지만 정도에 따라 차수에 관계 없이 즉시 영구 이용제한이 될 수 있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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