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LOL

LoL 세미 프로 '헬퍼' 사용 또...정재우, 20개월 출장정지

최민숙2016-06-01 16:49

 
LoL 세미 프로 리그인 챌린저스 코리아 참가 선수 중에서 ‘헬퍼류’ 사용으로 20개월 출장 정지를 받은 선수가 또 나왔다.
 
라이엇 게임즈는 1일, 2016 리그오브레전드(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에 위너스 소속으로 출전했던 ‘Bokgu’ 정재우가 ‘헬퍼류’의 부정행위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이 적발돼 2016년 5월 9일부로 본인 명의 모든 계정에 대한 영구 게임이용제한 및 회원가입 제한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챌린저스 주관 방송사인 나이스게임TV와 상벌위원회를 열어 선수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다수의 랭크 게임에서 ‘헬퍼류’ 부정행위 프로그램을 사용한 기록이 확인됐다.
 
상벌위원회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수에게 글로벌 패널티 인덱스(GPI)에 근거한 최대 징계인 시즌 20개월(2016년 5월 9일부터 2018년 5월 8일까지) 출장정지를 적용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챌린저스 출전팀 WaY의 'Kim4' 박형준이  ‘헬퍼류’ 부정행위 프로그램을 사용해 20개월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