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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부정 행위 사용자 ‘영구 정지’

최민숙2016-05-31 18:38


오버워치에서 핵, 봇 등을 사용하거나 부정 행위 한 것이 확인된 플레이어는 계정이 영구 정지된다.
 
블리자드는 31일, 팀 기반 슈팅 게임인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토론장을 통해 게임 내 부정행위 대응 방침을 공지했다.
 
공정한 플레이를 강조하는 “플레이 나이스, 플레이 페어(Play nice, Play fair)”는 블리자드의 핵심 가치 중 하나다. 블리자드는 게임 내 부정 행위를 항상 심각한 문제로 여기고 있으며, 이는 오버워치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전했다.
 
만약 어떤 플레이어가 부정 행위를 했다고 생각되거나 오버워치의 핵, 봇, 또는 허용되지 않은 외부 소프트웨어 정보를 알고 있을 경우 이메일(hacks@blizzard.com)이나 웹 제보 양식(http://kr.blizzard.com/ko-kr/submit/hacks.html)을 통해 제보하면 된다.
 
블리자드는 이메일 또는 제보 내용에 따로 답변을 하지는 않지만, 엔지니어와 애널리스트로 구성된 팀이 제보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베타 기간에 접수된 유저의 제안에 따라 게임 클라이언트에서 부정 행위 의심 플레이어를 신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한편, 플레이어 제재 내용은 공개적으로 발표되지 않을 예정이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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