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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롤킹]천상계 공습한 진에어, ‘블랑’ 진성민 1위 등극

손창식2016-05-30 10:41


한 주간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한국 서버 랭킹 순위를 알아보는 위클리 LoL-KING 코너입니다. 200명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챌린저 티어는 다수의 프로게이머와 곧 프로가 될 아마추어 초고수들이 속해 있는 무시무시한 곳이죠. 그만큼 순위 변동도 잦은 구간인데요. 과연 그중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지 2016년 '위클리 롤킹' 다시 시작합니다.
 
진에어의 ‘블랑’ 진성민이 1위를 달성하면서 ‘크래시’ 천하를 종결시켰습니다. 진성민은 지난주 16단계 상승해 2위에 머물더니 이번 주에는 10승 5패를 거두면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롤챔스 데뷔 무대에서 화려한 승리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진성민뿐만 아니라 진에어의 ‘소환’ 김준영과 ‘파일럿’ 나우형도 랭킹에 진입했는데요. 특히 김준영은 벌써 1,000 게임을 넘기면서 무지막지한 연습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에어는 비시즌 기간 꾸준히 다인 랭크를 하며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는 모습입니다.
 
뉴페이스가 있으면 작별을 고하는 이도 있으니 바로 ‘플로리스’ 성연준입니다. 성연준은 10위권에서 수문장 역할을 했지만, 어느덧 30위 밖으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대신 스베누의 ‘파이어트랩’ 진재승이 빈 자리를 메웠습니다.
 
 
▲ 랭킹 1위의 주인공! 진에어의 특급 신예 '블랑' 진성민.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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