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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LCS팀, 한국 전지훈련 티어 성적은?

김기자2016-05-30 10:28


한국에서 부트캠프를 진행하던 북미 LCS 팀들이 대부분 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렇다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랭크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는 누구일까? 

북미 LCS 서머를 앞두고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한 북미 팀은 클라우드 나인, 팀솔로미드(TSM), 팀리퀴드, 에코 폭스, 에이펙스 게이밍 5개 팀이다. 선수들은 라이엇게임즈로부터 계정을 받아서 게임을 했는데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 따르면 가장 높은 티어를 보인 선수(30일 기준)는 에코 폭스 원거리 딜러 'Keith' 유리 쥬였다. 

유리는 149승 95패를 기록하며 챌린저 티어 1002점을 기록했다. 챌린저에서는 18위에 해당하는 성적. 유리에 이어 팀솔리미드 '비역슨' 소렌 비여그가 챌린저 721점을 기록하며 94위에 올랐다. 

에이펙스 게이밍 탑 라이너 'Ray' 전지원은 챌린저 677점, 팀리퀴드 서포터 'Matt' 매튜 엘렌토는 챌린저 670점을 기록했다. 팀솔리미드 'Svenskeren' 데니스 옌슨은 챌린저 603점을 올리며 정글러 중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올렸다. 

에코 폭스 'KFO' 박정훈, 에이펙스 게이밍 'Diamondprox' 다닐 레쉬트니코프도 챌린저 티어를 기록했다. 챌린저 티어에 오른 7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마스터 아니면 다이아몬드에서 티어를 형성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플리커, 유리 쥬.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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