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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타릭’ 롤챔스 첫 등장

최민숙2016-05-27 20:19


타릭이 리메이크 후 kt의 서포터 ‘하차니’ 하승찬의 선택으로 롤챔스 서머 시즌에 처음 등장했다.
 
kt는 27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1주차 4경기에 출전해 MVP를 상대로 1세트에 타릭을 선보였다.
 
타릭의 스킬을 살펴보면 광역 기절과 무적, 회복 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패시브 ‘담대함’은 타릭이 스킬을 사용하면 다음 기본 공격 2회가 강화된다. 강화된 기본 공격은 속도가 더 빠르며 적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히고 재사용 대기시간을 단축시킨다.
 
W스킬 ‘수호의 고리’를 배우면 기본적으로 타릭의 방어력이 증가한다. 사용 시에는 타릭이 아군 한 명과 연결되고, 자신과 아군에게 보호막을 씌운다. 또, 타릭의 모든 스킬이 연결된 아군과 타릭 모두에게 동시 시전된다. ‘수호의 고리’와 ‘황홀한 강타’를 사용하면 두 명이 동시에 적에게 광역 기절 피해를 줄 수 있다. 
 
E스킬 ‘황홀한 강타’를 사용하면 잠시 후 타릭이 목표 방향으로 에너지 파동을 발사해 모든 적을 기절시킨다. 궁극기 ‘우주의 광휘’는 타릭과 주변 아군 모두를 잠시 동안 무적 상태로 만들어준다.

한편, kt와 맞붙는 MVP는 미드 루시안을 꺼내 눈길을 끈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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