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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첫 여거너 '로제' 등장...트와이스 아바타 지급

강미화2015-12-17 17:56


넥슨은 서비스 중인 온라인 RPG '엘소드'에서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던파 여거너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로제'를 추가했다.
 
첫 여거너 캐릭터인 로제는 당당하고 자기 표현이 확실한 천계 황도 수비군의 엘리트 전투원으로 리볼버, 오토건, 머스킷, 핸드캐논 등 각종 총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50초 분량의 2D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또한 로제로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타이틀곡 'OOH-AHH하게'의 모션을 구현한 아바타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엘소드에서 단계별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 '던파 코인' 10개와 '절망의 탑의 보물 상자' 등 던파 아이템을, 던파에서 단계별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 '[코보]아크엔젤 올세트 큐브(30일)' '경험치 100% 메달 큐브(7일)' 등 아이템을 선물한다.

*기사 원문에는 영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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