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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공허의 유산이 적용된 'GSL 프리시즌' 리그 실시

김훈기2015-12-04 17:33


아프리카TV는 '스타크래프트2'의 2016 GSL 정규 시즌에 앞서 'GSL 프리시즌'을 진행한다.

이번 'GSL 프리시즌'은 지난 달 출시된 스타크래프트2의 3번째 확장팩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첫 국내 리그이다. 

먼저 본선 경기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되며, 2번의 토너먼트로 승부가 가려진다. 1주차와 2주차 우승자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2016 GSL 시즌1의 Code S 시드가 부여된다.

이어 16강부터 8강에서는 3전 2선승제로 모든 경기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4강 및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치러진다.

본선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아프리카TV, 트위치 TV 등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GSL 프리시즌 한국 중계진으로는 박상현 캐스터, 황영재, 박진영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으며, 글로벌 중계진으로는 니콜라스 플롯, 댄 스템코스키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번 GSL 프리시즌의 예선 참가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2016 GSL 공식 페이지(afreeca.com/afgsl)를 통해 진행되며, 마스터 리그 이상의 만 12세 이상 본인 계정 소유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김훈기 인턴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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