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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2015 올해의 게임' 50종 선정

김훈기2015-12-04 16:52


구글코리아는 '2015 올해의 게임' 50종을 선정했다. RPG, 전략, 인디, 아케이드, 캐주얼, 스포츠/레이싱, 액션/어드벤처, 퍼즐, 유료 총 9개 분야로 나뉘어 뽑혔으며, 아래는 각 분야 별 선정된 게임이다.

■RPG 

RPG는 9개의 장르 중 가장 많은 8종이 선정됐으며, 채택된 작품은 레이븐 with NAVER(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넷마블), 이데아(넷마블), 히트(넥슨), 천룡팔부(넥슨), 뮤오리진(웹젠), 갓 오브 하이스쿨(와이디온라인), 러스티블러드(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이다. 8종 중 3개의 작품은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이며, 2종은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전략 게임

전략 게임에서는 클래시 오브 클랜(슈퍼셀), 도미네이션즈(넥슨), 삼국지Z(디지털스카이), 괴리성 밀리언아서(아이덴티티모바일), 클래시오브킹즈(일렉스테크놀로지),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총 6종이 뽑혔다.
 

■인디 게임

독립 개발사들이 만든 인디 게임 분야에서는 내꿈은 정규직(퀵터틀), 데드아이즈(로드컴플릿), 빅베어: 연어를 부탁해(슈퍼어썸), 용사는 타이밍(버프스튜디오), 중년기사 김봉식:지하감옥 대습격(마프게임즈)이 선정됐다. 인디게임 분야에서는 빅베어: 연어를 부탁해를 제외하고 4종이 모두 도트그래픽으로 구현됐다.

■아케이드 게임

아케이드 분야에서는 피아노, 비행기, 레이싱, 요리 등 다양한 콘셉트를 갖고있는 게임들이 채택됐다. 선정작은 무한의 계단(엔플라이스튜디오), 피아노 타일즈2(클린마스터게임즈), 스트라이커즈 1999(모비릭스), 소닉 대쉬(세가), 쿠킹피버(노르커런트)으로 총 5종이다.
 

■캐주얼 게임

캐주얼 게임에서는 앵그리버드2(로비오엔터테인먼트), 미니언즈 파라다이스(일렉트로닉아츠), 캔디크러쉬소다(킹), 파라다이스베이(킹), 냥코 대전쟁3(포노스) 총 5종이 뽑혔다. 플레이 스타일은 다르지만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게임을 이루고있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스포츠/레이싱 게임

스포츠/레이싱 분야에서는 야구와 자동차가 대세이다. 스포츠 게임 3종은 이사만루 2015 KBO(게임빌),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시즌3(컴투스), 프리스타일 야구2(다에리소프트)이며, 레이싱 게임 3종은 니드포스피드 노리미트(일렉트로닉아츠), 분노의 질주: 레거시(카밤), 주차의 달인4(스튜디오업다운)이 채택됐다.
 
 
■액션/어드벤처 게임

액션/어드벤처 게임은 히스토리아(어피니티), 아가리오(미니클립), 태극팬더: 액션 신세계(쿤룬코리아), 그랜드체이스M(아이덴티티모바일), 네뷸러스(심플리셜소프트웨어)로 총 5종이다.

■퍼즐 게임

퍼즐 게임에서는 빨간공과 파란공을 만나게 해야하는 브레인 도트(트랜스리미트), 빨간 블록을 탈출시키는 언블록 킹(모비릭스), 일정 블록을 구역안에 배치시키는 블록 퍼즐의 왕(모비릭스), 동그란 방울을 발사해 퍼즐을 떨어뜨리는 인사이드 아웃: 기억의 구슬(디즈니)과 판다팝(에스지엔) 총 5종이 자리했다.
 
■유료게임

마지막으로 유료게임 분야에서는 던전999(문틈), 마녀의 샘(키위윅스), 디펜스 오브 포춘2(도톰치게임즈), 스타신디: SF 로그라이크(마스트게임즈), 다크에코(RAC7)로 총 5종이 선정됐다.
 

김훈기 인턴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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