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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2, 첫 겨울 업데이트 '어둠의 씨앗' 공개

김훈기2015-12-03 14:45


넥슨은 온라인 RPG '메이플스토리2'에서 첫 번째 겨울 업데이트 '어둠의 씨앗'을 진행한다.

'어둠의 씨앗'에서는 '다크 스트림: 어둠의 습격' '어둠의 뿌리: 마왕의 아들' 등 신규 던전 2종이 추가된다.먼저 '다크 스트림: 어둠의 습격'은 총 30개 라운드로 구성된 1인 던전으로 유저들은 단계별 몬스터를 상대하며, 높은 단계에 도전하게 된다. 단계가 올라갈 수록 더 큰 경험치와 게임 내 재화인 메소 등을 보상으로 받게 된다.

또한 48레벨부터 플레이할 수 있는 '어둠의 뿌리: 마왕의 아들'은 '카트반'이 최종 보스로 등장하는 4인 던전 콘텐츠이다.

이와 함께, '쉐도우 월드 몬스터'들이 메이플 월드를 침략하는 '다크 블로섬'이 새로운 스토리로 추가돼 메이플 월드 곳곳에서 '쉐도우 월드 몬스터'를 만날 수 있게 된다.

회사 측은 업데이트와 함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다크 스트림: 어둠의 습격' 던전에서 10라운드까지 올라간 유저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인 20만 메소 주머니, 카오닉스 결정 5개, 오닉스 결정 2000개 등이 담겨있는 '아시모프의 보답'을 지급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다크 블로섬'의 퀘스트 중 '어둠이 피기 전에'라는 퀘스트를 완료하는 유저에게 엘리트 장비 또는 엑설런트 장비가 담겨있는 하비꽃 보물상자가 제공된다. 이어 기존보다 높은 확률로 엑설런트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쿰바왕카의 행운' 효과가 1, 2단계 상향 적용되며, 주말에는 장비 아이템을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김훈기 인턴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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